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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에 만전
일부 턱스크에 시민 스스로 착용 독려도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함께 미착용자에 대한 단속이 처음 시행된 1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산정동 한 병원에서 이용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2020.11.13 /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함께 미착용자에 대한 단속이 처음 시행된 1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산정동 한 병원에서 이용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2020.11.13 /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불편하다고 마스크 벗으면 코로나 퍼지는 건 한순간이죠.”파워볼게임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단속이 처음 시행된 13일 광주 광산구 일대 의료기관에는 대부분의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하며 개인 방역수칙을 지키는 모습이었다.

의료기관 종사자부터 환자와 보호자, 일대를 지나는 시민들까지 모두 마스크를 코끝까지 올려 착용하고 있었다.

일부 시민들은 장시간 착용한 마스크 탓에 갑갑함을 호소, 화장실에서 20~30여초간 마스크를 벗으며 숨을 고르기도 했다.

한 시민이 전화 통화를 하던 중 마스크를 턱에 걸쳐 쓰자 이를 본 다른 시민이 먼저 나서며 “마스크를 제대로 쓰라”고 독려하는 등 시민들 스스로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하려는 모습도 보였다.

시민들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에 대한 불편함을 감내하고 있다고 했다.

병원에서 만난 김모씨(61·여)는 “기저질환이 있어 마스크를 장시간 쓰면 답답해진다”며 “답답하다고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코로나가 퍼지는 건 한순간이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에게 마스크 써야 된다고 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산구 주민 양모씨(29)도 “날씨가 추워지면서 마스크를 쓰면 안경에 김이 서려 불편한 점이 한둘이 아니다”면서 “하지만 혼자 편하자고 마스크를 쓰지 않는 것은 민폐이자 올바른 시민의식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대상 기관으로 분류된 병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 내부에도 이용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알리는 안내문이 곳곳에 붙여져 있었다.

광산구 소재 한 병원 관계자는 “계도기간이 지나면서 오늘부터는 병원 이용자뿐만 아니라 사업주(병원)도 과태료가 부과되는 것을 알고 있다”며 “병원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부착하면서 동시에 수시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이용객이 있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함께 미착용자에 대한 단속이 처음 시행된 13일 오전 광주 서구 마륵동 한 약국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2020.11.13 /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함께 미착용자에 대한 단속이 처음 시행된 13일 오전 광주 서구 마륵동 한 약국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2020.11.13 /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이날 광산구보건소 단속반 4명은 2인 1조 2개 반으로 편성,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광산구 소재 대형병원 6곳을 비롯해 71개소에 대한 마스크 착용 지도점검에 나섰다.

단속반은 18일까지 4차례에 걸쳐 의료기관 200곳, 약국 60곳, 의료기기 판매 업소 26곳 등 총 286곳에 대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 않거나 마스크를 턱에 걸쳐 쓴 사람, 보건용 마스크인 KF94, KF80, 비말(침방울) 차단용과 수술용 마스크를 제외한 망사형, 밸브형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 등이다.

이밖에 중점·일반관리시설 23종과 의료기관, 약국, 요양시설, 종교시설 등 종사자는 마스크 의무화와 착용에 대한 안내문을 시설내 부착해야 하고 수시로 이용객 대상 생활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김팔용 광산구 보건행정과장은 “최근 광주에서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급속하게 이뤄지고 있는 만큼 주민들 스스로가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ddauming@news1.kr

올스타 팬 투표 원거리 딜러 부문에서 DRX '데프트' 김혁규가 담원의 '고스트' 장용준을 제치고 1위 등극(사진=LoL 공식 홈페이지 발췌).
올스타 팬 투표 원거리 딜러 부문에서 DRX ‘데프트’ 김혁규가 담원의 ‘고스트’ 장용준을 제치고 1위 등극(사진=LoL 공식 홈페이지 발췌).

DRX ‘데프트’ 김혁규가 담원 게이밍의 ‘고스트’ 장용준을 제치고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등극했다.

12일 김혁규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2020 LoL 올스타전에 참가할 각 표지션별 LCK 선수 투표 3일차 원거리 딜러 부문에서 35.4%를 달성하며 1위에 올랐다.

LCK 올스타 팬 투표에서 김혁규는 전날 올스타 팬 투표 2일차 원거리 딜러 부문에서 31.5%로 장용준(33.5%)에게 2% 밀렸다. 그러나 12일을 기점으로 김혁규는 3.9% 상승하며 35.4%를 달성, 장용준을 제치고 원거리 딜러 부문 올스타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장용준은 0.1% 올라 31.6%를 기록 중이다.

다른 포지션에서의 1위 변화는 없었지만 퍼센테이지에서 소폭 변화가 있었다. T1의 톱 라이너 ‘칸나’ 김창동은 전일 대비 0.8% 소폭 하락하며 47.2%를 기록해 DRX ‘도란’ 최현준과 21.3% 격차를 내는 중이고 담원의 서포터 ‘베릴’ 조건희는 0.1% 하락해 59.1%로 DRX ‘케리아’ 류민석과 40% 격차를 내고 있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은 4.1% 가량 표를 더 끌어오며 56.6%를 달성했고 담원의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는 0.1% 소폭 상승해 65.3%를 기록했다. 이상혁과 김건부 각각 미드 라이너와 정글러 부문에서 담원의 ‘쇼메이커’ 허수와 DRX ‘표식’ 홍창현에게 압도적인 득표 차를 내고 있어 2020 LoL 올스타 전에 진출할 가능성은 전날 보다 더 높아졌다.파워볼실시간

현재 12일 오후 기준으로 T1 ‘칸나’ 김창동(톱), 담원 ‘캐니언’ 김건부(정글), T1 ‘페이커’ 이상혁(미드), DRX ‘데프트’ 김혁규(원딜), 담원 ‘베릴’ 조건희(서포터)가 포지션 별 1위를 기록 중이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만난다.

CIX는 오는 12월 3일 올레tv와 Seezn(시즌) 앱을 통해 리얼리티 프로그램 ‘씨앗야유회-CIX의 버킷리스트’를 최초 공개한다.

‘씨앗야유회-CIX의 버킷리스트’는 CIX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길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이 담길 예정이다. 지난해 데뷔 리얼리티 ‘#HELLOCIX( #헬로씨아이엑스)’를 통해 신인다운 풋풋함과 멤버들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만큼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펼쳐질 CIX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12월 3일 1화가 공개되며, 이에 앞서 오는 16일에는 예고편이 공개된다. 또한 23일부터 27일까지 하루에 멤버 한 명씩 직캠 영상이 순차적으로 선공개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최근 세 번째 EP 앨범 ‘안녕, 낯선시간’(‘HELLO’ Chapter 3. Hello, Strange Time)을 발매한 CIX는 타이틀곡 ‘정글(Jungle)’로 활동하며 눈부신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활발하게 활동 중인 CIX는 오는 12월 12~1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C9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하리수 인스타
하리수가 배슬기의 결혼을 축하했다.

13일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신부 슬기♥ 항상 웃음이 넘치고 행복한 삶이 함께하길 바래!! 오늘 정말 아름다운 신부 슬기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새 신부 배슬기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다.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미소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의 귀여운 ‘집관 티켓’이 화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경기를 직관하지 못하는 축구 팬들을 위해 ‘집관’ 티켓 이벤트를 준비했다.

현재 인터파크 티켓에 접속해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의 집관 티켓 예매 창에서 ‘나만의 프리미엄석’을 선택하면, 유쾌한 티켓 이름들을 확인할 수 있다.

예매 창에는 ‘우리집 댕댕이와 함께’석, ‘집사는 축구 관전 중’석, ‘치느님이 보우하사’석, ‘시험기간인거 나도 알아’석, ‘축구 전문가 아버지 옆’석 등 귀엽고 유쾌한 이름의 티켓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집관 티켓을 예매하면 예매번호가 적인 온라인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KFA는 “티켓 예매 후 이벤트 응모 팝업창에 이용자 정보를 기재하면 응모자 중 총 4459명에게 2021년 A매치 티켓(1,2등석) 1만원 할인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귀엽다”, “우리집은 댕댕이 없는데 댕댕이와 함께석 앉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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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Author: nature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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